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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낯선 외국어 메뉴판, 카메라로 비추고 즉시 통역하기

by Coach Joseph 2025.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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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을 하면 항상 걱정되는 것이 있다. 그들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 없고, 영어를 잘하지도 못해서이다. 해외여행을 가서 식당에 들어섰는데 모든 언어가 현지어로 되어 있으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손가락으로 대충 찍어 주문하게 되면 못 먹는 음식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최근 자유여행에 대한 로망이 생기면서 언어를 걱정했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자유 여행의 가장 큰 낭만은 현지인들이 맛있게 먹는 로컬 음식들이다. 하지만 그런 곳일수록 한글 메뉴판은커녕 그 흔한 영어조차 제공되지 않는다. 꼬부랑 지렁이가 지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글들을 모게 되면 주눅이 들고, 익숙한 음식이나 한국인 음식점을 찾게 된다.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는 사진 한 장으로 전 세계 언어를 읽어내는 비서가 있기 때문이다.

  AI는 글을 읽지 않고 이해한다.

  사전을 찾아 단어를 맞추는 시대는 이미 지나가 버렸다. 메뉴판을 카메라로 비추고만 있어도 그들의 언어를 통역하고 재료까지 파악해 준다. AI의 앱을 켜고 채팅창 옆에 있는 것을 눌러 낯선 외국어로 가득한 메뉴판을 비추기만 하면 된다. 단순 번역을 넘어 인기 있는 메뉴, 그리고 자신의 건강과 관련된 것 중에 먹으면 안 되는 것을 알려달라고 하면 즉시 알려준다. 결과를 확인하고 당당하게 주문하는 것이다. 깔끔하게 텍스트로 정리도 해주고, 말로 답변도 해준다. 번역기를 돌리다 보면 문맥과 맥락이 맞지 않은 번역을 해주는 일이 있다. 이럴 때면 더 당황스럽다. 그런데 AI는 알아들을 수 있게 번역을 해준다. 심지어 그 음식에 대한 어떤 것들이 들어갔을 법하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메뉴판만 그런 것이 아니다. 드럭스토어나 마트에서 화장품, 약품을 구입할 때도 유용하게 작동한다. 성분표를 보여주고 부작용에 대해 묻게 되면 성실하게 답변을 하고 안내를 해준다. 이제 여행을 가면서 회화책을 공부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대신 당신의 스마트폰 배터리를 넉넉하게 채워 놓으면 끝이다. 낯선 외국어는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초대방에 불과하다. 메뉴판 앞에 당당하게 앉아 물어보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김비서, 여기서 제일 맛있는 것을 추천해 줘" 그 질문 하나로 여행 식탁은 더 풍성해지고, 다채로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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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시대

ChatGPT 강의 스마트폰 대인관계소통 코칭리더십(리더십) 강의 라이프코칭, 비즈니스코칭 매일 글쓰는 코치 머니프레임 머니코칭 은퇴자 변화관리 청년 현명한 저축관리 매일 글쓰는 코치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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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백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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