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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시대의 삶(50대의 하루의 삶)

비우는 삶으로 찾는 진정한 행복은?

by Coach Joseph 2025.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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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호 피정의 집에서 MR 부부피정에 참석하고 있다. ME 주말을 다녀와야 올 수 있는 곳이다. 오늘 얻고 싶은 것에 대해 “무엇을 비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작한다. 매일 오는 카톡 알림, 각종 sns에 올라오는 알림, 포털에서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속보들을 보면서 시작한다. 하루 일과가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말이다. 이런 것들이 과연 나 자신의 삶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가? ‘디지털 디톡스’를 해야 한다고 글을 쓴 적도 있다. 뭔가 놓치는 것 같지만 세상은 그렇게 변화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런 것들이 삶에 도움이 되고 머릿 속도 맑아지게 된다. 그런데 왜 항상 무언가로 채워야 직성이 풀릴까? 배가 고파서 울어대는 아이처럼, 끊임없이 채우려고 아우성치는 이 마음은 어디서 오는 걸까? 비워보려고 하는 삶은 어려운 것일까?


  비움은 풍요로운 삶을 만든다.

  조직에서 생활했던 과거를 회상해 보면 한시도 멈추어 본 적이 없다. 새로운 것을 채우고, 그것이 차고 나면 다시 무언가를 또 채웠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 덕분인지는 모르지만 그것 때문에 강의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과정이 없었다면 과연 내가 지금 강의를 하고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럼에도 무엇을 채울지 보다는 무엇을 비울 지를 떠올리고 있다. 정말 많은 것들을 채워야만 한다고 스스로를 압박하기도 했다. 더 많은 지식, 더 높은 점수, 더 좋은 곳을 추구하도록 훈련받은 우리들이라 ‘비움’이라는 것은 왠지 낯설다. 요즘 많이 대두되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이라는 것이 있다.

미니멀(minimal)이라는 단어와 주의(ism)가 합성된 단어이다.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자는 것이다. 하지만 ‘비움의 삶’은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다가온다. 물질적 소유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이 미니멀리즘이라면 비움의 삶은 물질뿐만 아니라 생각, 감정, 관계에서도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자는 것이다. 지금 내가 집중해서 버려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감정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 되는 것을 덜어내는 것이다. 다양한 것에서 다가오는 감정들을 소모하지 말고 건강한 삶을 위해  정리하는 게 필요해 보인다.

  채우는 삶에 최적화되어 있는 우리 삶의 여정에서 비우는 삶으로의 전환은 어려울지 모른다. 며칠 전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혁신은 1,000가지 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1,000가지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 스티브 잡스 -

  비움은 바로 가진 것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채우려고 노력하기보다 하지 않아야 할 것들을 없애는 것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삶 안에서 가장 먼저 비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진정한 풍요로움은 바로 많이 가진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가지는 것입니다. 비움의 삶으로 진정한 자유를 얻고, 행복을 얻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bit.ly/HappyGrowth

백근시대

ChatGPT 강의 스마트폰 대인관계소통 코칭리더십(리더십) 강의 라이프코칭, 비즈니스코칭 매일 글쓰는 코치 머니프레임 머니코칭 은퇴자 변화관리 청년 현명한 저축관리 매일 글쓰는 코치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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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백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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