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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시대의 삶(50대의 하루의 삶)

변화는 준비된 자가 아닌, 호기심 있는 자에게 온다.

by Coach Joseph 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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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배운다는 것은 결국 ‘모른다’를 인정하는 일이다. 모르는 것을 인정해야 알아보게 되고, 알아보기 위해선 탐구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르는 개념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더 더욱 그냥 지나치지 않는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 잠시라도 검색해 보고, 그것을 정리하고, 기록하려는 태도가 바로 현대의 배움이다.

 

  오늘 나는 옵시디언(Obsidian)에 대한 기초를 공부했다. 노션을 배우며 Markdown을 접했을 때는 단순히 텍스트 포맷 정도로 생각했지만, 그것이 인터넷과 AI, 노션, 옵시디언까지 디지털 지식의 기반 언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심지어 위키피아에도 Markdown이 적용되어 있다. 윈도우를 익힐 때 단축키를 자연스럽게 배웠던 것처럼, 새로운 도구를 익히는 과정에서도 알아보려는 마음이 결국 차이를 만든다.

 

  완벽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배우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 필요한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2시간짜리 강의라면 하루에 10분씩 투자해도 2주면 끝낼 수 있다. 한 달이면 4시간의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기본 기능을 익히는 데 필요한 것은 시간보다 ‘의지’다. 한 번 기초를 이해하면 이후의 학습 속도는 놀랍도록 빨라진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 학습의 목표를 완벽에 두고 만다. 완벽을 추구하는 순간, 배움은 멈춘다. 오늘 참여한 AI 시대 코칭 컨퍼런스에서 느낀 것이다.

 

  AI를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까? 그보다는 지속적인 호기심을 유지하고 탐구해 가는 과정이 진짜 배움이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아, 이런 게 있구나”라는 호기심이 출발점이 된다. 나 역시 ChatGPT를 처음 접했을 때 그랬다. 단순히 신기해서 시작했지만, 꾸준히 탐구한 끝에 지금은 생성형 AI 강의까지 하게 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다. 나에게 어제 어쩌다 AI 강사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이 있었다. 바로 나의 지적 호기심이고, 탐구하려는 자세라는 말했다. 조직에 있으면서도 항상 그랬왔다. 새로운 것이 생기면 제일 먼저 활용해보고 그것을 알려주려고 했다. 호기심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연료이다.

 

 

  누군가는 “AI 강의 시장은 곧 끝난다”고 말하지만, 나는 다르게 본다. 새로운 기술과 지식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ChatGPT, 노션, 옵시디언처럼 일찍 배운 이들은 그 도구를 자신의 일과 삶에 접목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결국 변화는 ‘준비된 자’가 아니라 ‘호기심 있는 자’에게 찾아온다. 몰랐던 것을 아는 순간이 바로 성장의 순간이다. 책을 다 읽지 않아도, 강의를 끝까지 듣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이 다음 배움을 연결하는 힘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배운다. 조금이라도 더 궁금해하고, 한 줄이라도 더 기록하고, 세상과 나를 잇는 연결점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배움의 자세이다.

 

https://백근시대.my.canva.site/

 

백근시대

ChatGPT 강의 스마트폰 대인관계소통 코칭리더십(리더십) 강의 라이프코칭, 비즈니스코칭 매일 글쓰는 코치 머니프레임 머니코칭 은퇴자 변화관리 청년 현명한 저축관리 매일 글쓰는 코치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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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백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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