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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시대의 삶(50대의 하루의 삶)

진정한 리더십은 함께하는 것이다.

by Coach Joseph 2025.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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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서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함께 한다는 것은 결과를 나누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과정을 나누는 것이다.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책임을 나누고, 성취를 함께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상대방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전제로 한다. 오늘 5년 전 후순위에 넣었던 적이 있는데 오늘 만기가 되었다. 금액을 찾고 돌아오는 길에 리더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다. "서로 돕는 것이 아니라 서로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야." 핵심은 관점의 전환이다. "내가 너를 위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라는 동행의 태도를 가지라는 말을 해주었다. 이런 태도가 조직을 살리고 관계를 살리게 된다고 말이다.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는, 혹은 누군가를 코칭을 할 때든 이 원칙은 같은 것 같다. 직장의 팀워크를 말하면서 팀원의 부족함을 메워주는 사람은 리더이다. 함께 성장할 가능성만을 발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한쪽이 다른 한쪽의 부담을 떠안으려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역할을 인정하면서 책임을 나누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코칭 관계에서는 코치가 해결책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의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고 걸어가는 동행자가 되어야 한다. 

  변화는 함께 할 때 일어난다.

  함께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같이 합시다." "우리 함께 합시다."라는 표현들이 적절해 보인다.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인정하는 언어를 사용해도 좋다. 나는 이 부분을 맡을 것이니, 너는 이 부분을 봐줄 수 있을까?라는 표현들로 각자의 역할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다. 다음은 역할을 나누는 방법이 있다. 한쪽이 주도하는 구조가 아니라,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역할을 조정하는 것이다. 상대가 무엇을 잘하는지 귀 기울여 듣고, 그 강점이 활용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보면 된다. 여기에 성과보다 경험을 나누는 것이다. 함께 한다는 것은 결과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과 배움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상대의 시행착오를 반면교사 삼아 그 배운 것을 나눈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성장으로 이어지게 된다.

 

   서로의 관계에서 일시적 관계가 아니라, 함께 하는 관계를 만들어감으로써 서로가 함께 성장하게 된다. 신뢰가 쌓이고, 소속감이 깊어지며,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지는 연결이 생긴다는 것이다. 어쩌면 이것이 코칭의 철학이 지향하는 바인지도 모르겠다. 진정한 코치로써 상대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거울이 되어 주고, 그것이 현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 이처럼 함께 할 때 변화가 일어나고, 지속적인 성장의 길로 가는 것이다.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맡은 것에 대한 책임도 함께 나눈다. 이것이 관계의 신뢰도를 높이게 된다. 이런 관계는 다양한 풍파가 다가와도 견디어 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나침반이 되어준다. 나의 생각은 항상 함께 성장하는 동행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도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누군가 이것이 옳다는 것을 알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더 강하고, 더 깊고, 더 오래 지속되는 관계가 된 다는 것을 말이다. 작은 말 하나가 태도를 바꾸어 준다. 태도가 관계를 바꾸고, 관계가 사람을 바꾸게 된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태도를 바꾸고 관계를 바뀌면 사람이 바뀌지 않을까? 당신은 누군가와 어떤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는가? 그 작은 변화가 모여 더 나은 관계의 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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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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